신남초 태권도 선수 구본혁과 김병조 감독의 비장한 표정

  • 태권도조선

    입력 : 2016.03.07 14:04

    지난 6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2016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국가대표최종선발전' 남자 6학년부 핀급 준결승전을 앞둔 선수와 지도자. 초등 최강팀으로 독주하고 있는 서울 신남초등학교의 구본혁과 김병조 감독의 표정이 비장하다.

    태권도조선 신병주 기자[tk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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