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초 쌍둥이 자매 전수연, 전수빈 태권도 국대선발전서 격돌

  • 태권도조선

    입력 : 2016.03.07 14:06

    지난 6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2016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국가대표최종선발전'에 여자 고학년부 플라이급 8강전에서 대구북부초등학교 쌍둥이 자매 전수빈과 전수연이 맞붙었다. 경기 중 서로의 빈틈을 노리며 공격과 방어를 주고받다가 회전 간에는 함께 물을 나눠 먹는 모습이 귀엽고 인상적이다.  

    태권도조선 신병주 기자[tk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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