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원 사진 잘 찍으면? ‘상금 받고 작가 되고’

  • 태권도조선

    입력 : 2017.04.28 10:28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사진 공모전 진행

    태권도원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으면 상금도 받고 작가도 될 수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이 태권도원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 ‘2017 태권도원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되며 태권도원의 자연과 태권도대회 및 행사, 태권도원을 방문하여 담은 추억 등을 주제로 한다.

    디지털 카메라(DSLR) 부문과 스마트폰 부문 등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개인당 총 10점 이내(부문별 5점)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최고상인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장과 5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이며 총 67개작품을 선정해 총 1,500만원의 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 부문 입선자들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입회를 위한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김중헌 사무총장은 “2017무주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50여일 앞두고 열리는 2017 태권도원 사진공모전에 많은 응모를 바란다”며 “태권도원을 방문하여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고, 사진공모전에 응모하여 좋은 성과도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작품 접수방법과 규격 등의 자세한 안내는 “2017 태권도원 사진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수상작 발표는 11월 10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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