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 ]태권도 코트위의 '다윗과 골리앗' 싸움

  • 유인춘 태권도조선 기자

    입력 : 2018.09.04 17:03

    지난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경남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 겨루기 B리그 여자중학년부 헤비급 8강전에서 신장 차이가 엄청난 두 선수의 경기가 눈에 띄었다. 결국 키가 큰 이재은(전하초)이 서효림(금양초)를 23 대 2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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